'싱글와이프' 이유리, 박명수의 팔불출 아내 자랑에 발끈

2017-08-10     최수정

 



배우 이유리가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피부과 전문의 한수민) 자랑에 발끈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싱글 와이프'에서 박명수는 "아내가 40대였지?"라는 이유리의 물음에 "딱 마흔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유리는 "딱 마흔? 와~ 완전 초초초 동안. 나보다 피부가 더 좋으신 거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박명수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가까이서 보니까 내 와이프가 더 좋은 것 같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이유리는 "나이는 그래도 내가 조금 어리다"고 발끈했지만 이내 "그래도 피부과 원장하고 비교가 되겠냐"고 한수민의 명품 피부를 인정했다. 


박명수는 방송 내내 아내의 '활약'에 노심초사하며 응원을 보냈다. 


온라인팀